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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해사례]어설픈 ○○○관리
작성자 : 관리자 첨부파일 :  파일없음
4월 27일 물품을 주문하고 27일 입금했습니다.

근데 아직도 물품의 발송이 안되어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측에선 ○○○의 배송기일은 5일이나 업체의 배송기일은 7일이라며 더 기다리는 게 맞다더군
요.

그렇다면 5월1일(근로자의 날) 2일(일요일) 5일(어린이날)...배송기간 7일에 3일이 공휴일이면 기본적으
로 10일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인데..

어떻게 ○○○은 5일 배송에, 업체는 7일입니까?

이해가 안되는 쇼핑몰의 배송조건입니다.

여기에 항의메일을 보냈더니 업체에서 6일에 발송하겠단 답변이 오더군요..

다시 항의메일을 보냈더니 4일 오후 6시 41분 ○○○업체의 △△△(02-711-3041)이라는 여직원이 전
화를 해서는 당일 발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이미 오후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에 다음날은 5일(어린이날)인데 6일발송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래서 항의를 했더니 오히려 저더러

\"어떻게 해드리면 됩니까? 그러면 그냥 6일 발송을 할까요?\"

지금 고객과 말장난합니까?

아님 협상을 걸어보잔 겁니까?

죄송하다 고개를 조아려도 못마땅할 마당에 시비를 걸다니요.

더이상 대답하기 싫어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보낸 항의 메일에 답변을 보냈더군요.

--고객님께 직접 연락드려 5월 4일 상품 발송안내드렸으나 이전 Q/A로 6일발송예정으로 안내한건으로
클레임 제기하시다가 전화 끊으셨습니다---

고객을 우습게 아는 행태입니다.

물품판매 중간업체인 기본도 안된 대아라는 곳과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을 보고 물품을 구입한 것이니 ○○○에서 이 사태를 책임져 주십시오.



○○○이란 회사자체에도 실망이 큽니다..

회원들에게 신뢰를 주지 않는 업체를 선정하여 물건을 사게 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책정도도 있지 않는..
아주 간교한 방법의 상술과 ○○○의 배송지연고객보상제도라는 것의 헛점에 대해 정말 실망입니다.

거기다가 ○○○에서 온 메일에는



배송지연에 대해 사과 드리는 의미로 저희 [○○○] 이용 시 사용하실 수 있는 할인쿠폰 1,000점을 5월
7일까지 발행해드리겠습니다. (*보상쿠폰의 확인은 쇼핑 내 <나의 ○○○>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런 쇼핑몰에서 누가 물품을 더 구입한다고 써먹지도 못할 할인쿠폰을 사과로 내놓는단 말입니까?

고객이 써먹지 못할 천점따위 협상하는 거지로 보입니까?

이 불쾌한 건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제가 제기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은 다 취할
것입니다.

얼렁뚱당 거지취급하며 해결할 생각일랑 마십시오.

자료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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